한 음악가가 죄책감과 상실감을 안고 과거를 회상하며 다시 작곡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토니 세르빌로
바레리오 마스탄드레아
아드리아노 지안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