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병마와 싸우는 사이, 자식들의 부적절한 경영 활동으로 회사가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디어 거물. 피땀 흘려 일궈온 제국을 지키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기로 한다.
호세 코로나도
벨렌 쿠에스타
디에고 마틴
나탈리아 우아르테
구스타보 살메론
니코 로메로
이반 펠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