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매개로 한국 사회의 다양성과 단결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로, 팀코리아의 결성 과정과 경기 준비, 그리고 선수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팀워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이 하나로 뭉치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