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희재(안희연)’와 사랑 없는 관계만 즐기는 ‘미나(배우희)’, 두 사람이 섹스 카운슬링을 진행하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이야기
하니
손희재
배우희
이미나
박선호
강인찬
최광록
차우재
홍석천
심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