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든 조선 최고의 한의사 허임과 메스를 든 현대 의학 신봉자 외과의 연경이 400년을 뛰어넘어 펼치는 조선 왕복 메디활극
김남길
허임
김아중
최연경
유민규
유재하/유진오
문가영
동막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