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보물 찾으러!”자칭 고려 제일검인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와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 한 배에서 운명을 함께하게 된 이들이지
강하늘
무치
한효주
해랑
이광수
막이
권상우
부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