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주지훈
백강혁
추영우
양재원
윤경호
한유림
하영
천장미
정재광
박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