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살아가는 한 가족이 각자의 갈등과 아픔을 극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역경 속에서도 사랑과 연대의 힘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강수지
김태훈
조향기
구대회
남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