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이해받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애초에 기대조차 없다. 서로 다른 8개의 공간, 단둘이 마주한 16명의 도시 중독자들. 카페, 골목, 공원, 오피스텔. 일상처럼 스쳐 지나가
한도협
안나래
박나진
이정경
이지은
김예은
현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