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함께한 두 친구가 각자의 꿈을 쫓아 성장하면서 재회하게 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과 우정,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꿈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열정과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
손우현
강서준
김강민
한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