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조용한 마을에서 한 드라마 작가가 관객 없이 극복해야 할 위기를 맞이하며, 상상 속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과거와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안민영
김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