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녀 엘파바와 글린다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사랑, 편견과 용기의 주제가 펼쳐지며, 엘파바의 초록 피부를 통해 보여주는 사회적 고난과 그녀가 갈아엎는 전통적인 가치관이 중심이 된다.
아리아나 그란데
글린다
신시아 에리보
엘파바
조나단 베일리
피예로
에단 슬레이터
보크
양자경
마담 모리블
제프 골드브럼
마법사
마리사 보데
쓰롭 부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정승원
정영주
남경주
사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