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욕본다~ 괜찮아, 우리에겐 부산이 있으니깐!" 배우를 꿈꾸는 마이크,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 마크, 미래를 바꾸고 싶은 딜런. 저마다의 이루고자 하는 꿈을 찾기 .
마크 포트키터
하이켄 피켈
마이크 휠러
딜란 엠버슨
손원목
박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