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재벌 3세가 형사가 돼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고 앙숙이던 팀원들과 화합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아내는 이야기
안보현
진이수
박지현
이강현
곽시양
진승주
강상준
박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