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천지의 땅 간도에 모여든 거친 도적들. 소중한 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운다. 설령 목숨을 거는 한이 있더라도.
김남길
이윤
서현
남희신
유재명
최충수
이현욱
이광일
이호정
언년
김도윤
강산군
이재균
초랭이
차엽
금수
차청화
김선복